여러분들은 스마트폰에 기존 공인인증서 설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PC에서 처럼 공인인증서 설치절차를 거치고 보관하는 번잡함을 스마트폰에도 적용시키겠다는 유연하지 못한 발상이 조금은 완화된듯 보입니다.
여러사람이 공유해서 사용하는 일반PC의 특성과는 달리 스마트폰은 전적으로 개인의 보안영역에 속해있고, 기본적으로 공유해서 사용하지 않는 개인기기입니다. 상당히 상식적이죠!
하지만 정부의 정책은 상식적이지 못했고 여전히 시장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관련업계의 소리를 조금 반응을 보인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보안의 근본적인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보안문제가 이슈가 아닙니다. 보안문제는 이미 기술적으로 검증이 끝난부분이지만 사용자의 부주의 그러니까 사람의 실수로 인한 부분까지 통제하려고 하니 모두가 깝깝해지는 거죠. 특히 개발자 입장에서는...그 어려운 보안 아키텍쳐를 누가 이해하고 자유롭게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까?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좌간 그래도 다행인것은 비효율적인 기존 공인인증서 의무화가 없어졌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참고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83812&g_menu=020300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안드로이드마켓이 앞으로 활짝 열릴것으로 예상되네요.
그동안 구글와 문광부가 안드로이드마켓에 올라오는 게임들의 사전심의 문제로 대립각을 세우더니 정부가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가능성에 정부가 한발 물러선 것인지 아니면 기존 통신사들의 입김으로 움직였는지 모르겠으나 우야둥둥 개발자들은 이제 걱정거리를 한숨 놓게 된것은 사실입니다.
정부의 IT정책이 시장의 흐름을 따라 반응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능동적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번 안드로이드마켓 게임사전 심의건은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시장의 규모와 경제성 등이 무시할 수 없을만큼 이슈화되었기 때문에 그나마 빠른 반응을 보인것 같습니다.
이제 열심히 개발에 몰두해야 겠습니다.
참고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220217
스마트폰 시장의 가능성에 정부가 한발 물러선 것인지 아니면 기존 통신사들의 입김으로 움직였는지 모르겠으나 우야둥둥 개발자들은 이제 걱정거리를 한숨 놓게 된것은 사실입니다.
정부의 IT정책이 시장의 흐름을 따라 반응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능동적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번 안드로이드마켓 게임사전 심의건은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시장의 규모와 경제성 등이 무시할 수 없을만큼 이슈화되었기 때문에 그나마 빠른 반응을 보인것 같습니다.
이제 열심히 개발에 몰두해야 겠습니다.
참고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220217
2010년 3월 5일 금요일
이통3사가 앱스토어를 통합한다고 합니다.
국내 KT, SKT, LGT가 서로 합의하에 앱스토어를 모두 공유할 수 있는 통합 앱스토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전세계 24개 통신사가 모여있는 '홀세일앱커뮤니티(WAC)'와의 호환성도 고려하고, SK는 음성인식 서비스도 내놓는등 적극적인 통합행보를 보일 모양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좀더 자세한 스펙을 봐야 판단이 서겠지만, 한번 개발된 앱을 수정하지 않고 3개 통신사가 공유한다면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꾀나 힘들겁니다. 개발자들만 죽어나겠군요.)
하지만 국내 통신사들이 왜(Why) 전에 없던 이런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출시를 기준으로 통신사들은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했지만, 그 변화는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한 쇄국정책으로 보게되는 것은 저만의 잘못된 시각일까요?
변화의 흐름을 잘못 읽고 있는듯 하여 안타갑습니다.
참고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9045&g_menu=020200
전세계 24개 통신사가 모여있는 '홀세일앱커뮤니티(WAC)'와의 호환성도 고려하고, SK는 음성인식 서비스도 내놓는등 적극적인 통합행보를 보일 모양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좀더 자세한 스펙을 봐야 판단이 서겠지만, 한번 개발된 앱을 수정하지 않고 3개 통신사가 공유한다면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꾀나 힘들겁니다. 개발자들만 죽어나겠군요.)
하지만 국내 통신사들이 왜(Why) 전에 없던 이런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출시를 기준으로 통신사들은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했지만, 그 변화는 기존 시장을 지키기 위한 쇄국정책으로 보게되는 것은 저만의 잘못된 시각일까요?
변화의 흐름을 잘못 읽고 있는듯 하여 안타갑습니다.
참고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79045&g_menu=020200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안드로이드 응용제품들이 하나씩 나오는군요.
한 중소기업에서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IPTV용 셋톱박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존에는 리눅스기반에 미들웨어를 따로 개발해야 했을텐데 안드로이드가 들어가면 맨땅에 해당할일이 없으니 개발기간과 비용을 대폭줄일 수 있을겁니다.
이제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기기들이 전분야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겠군요. 응용분야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할겁니다. 신나는 일이죠 ^^
참고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002190191
이제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기기들이 전분야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겠군요. 응용분야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할겁니다. 신나는 일이죠 ^^
참고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002190191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전체화면(FullScreen) 사용하기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Fullscreen">
</application>
[/code]AndroidManifest.xml 파일에서 theme를 위와 같은 style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
</application>
[/code]style에서 Fullscreen을 빼고 위와 같이 설정하면 TitleBar만 없는 상태가 됩니다.
[code java]
getWindow().setFlags(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requestWindowFeature(Window.FEATURE_NO_TITLE);
[/code] 코드상에서는 위와 같이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Fullscreen">
</application>
[/code]AndroidManifest.xml 파일에서 theme를 위와 같은 style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
</application>
[/code]style에서 Fullscreen을 빼고 위와 같이 설정하면 TitleBar만 없는 상태가 됩니다.
[code java]
getWindow().setFlags(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requestWindowFeature(Window.FEATURE_NO_TITLE);
[/code] 코드상에서는 위와 같이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한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가이드가 공개됐습니다.
안드로이드가 공개된지는 한참됐지만 국내에는 한글로 제공되는 도서 정보가 많지 않았죠. 아이폰은 인기가 많아서 인지 서가에 책들이 안드로이드보다는 많이 보이더군요.
이번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 영문가이드를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해 주신분들이 계십니다. 칸드로이드라고 Korea Android의 약자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각종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려요^^
사이트 : http://www.kandroid.org/board/kandroid_dev.php
이번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 영문가이드를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해 주신분들이 계십니다. 칸드로이드라고 Korea Android의 약자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각종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려요^^
사이트 : http://www.kandroid.org/board/kandroid_dev.php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윈도우 모바일 7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냥 죽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드디어 윈도우 모바일 7을 발표했는데 UI를 보니 그동안 내공을 많이 쌓은듯 합니다.
동영상만 봐서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UI임에는 틀림없을것 같고, 실제폰에서 저렇게 부드럽게 움직여준다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긴장해야 되겠네요.
특히 아이폰은 지금 떨고 있을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숨이 막힐지경입니다.
참고 :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10/feb10/02-15MWC10PR.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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