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소기업에서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IPTV용 셋톱박스 개발에 성공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존에는 리눅스기반에 미들웨어를 따로 개발해야 했을텐데 안드로이드가 들어가면 맨땅에 해당할일이 없으니 개발기간과 비용을 대폭줄일 수 있을겁니다.
이제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기기들이 전분야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겠군요. 응용분야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할겁니다. 신나는 일이죠 ^^
참고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002190191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전체화면(FullScreen) 사용하기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Fullscreen">
</application>
[/code]AndroidManifest.xml 파일에서 theme를 위와 같은 style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
</application>
[/code]style에서 Fullscreen을 빼고 위와 같이 설정하면 TitleBar만 없는 상태가 됩니다.
[code java]
getWindow().setFlags(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requestWindowFeature(Window.FEATURE_NO_TITLE);
[/code] 코드상에서는 위와 같이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Fullscreen">
</application>
[/code]AndroidManifest.xml 파일에서 theme를 위와 같은 style로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de java]
<application ... android:theme="@android:style/Theme.NoTitleBar">
</application>
[/code]style에서 Fullscreen을 빼고 위와 같이 설정하면 TitleBar만 없는 상태가 됩니다.
[code java]
getWindow().setFlags(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WindowManager.LayoutParams.FLAG_FULLSCREEN);
requestWindowFeature(Window.FEATURE_NO_TITLE);
[/code] 코드상에서는 위와 같이 설정하면 전체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한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가이드가 공개됐습니다.
안드로이드가 공개된지는 한참됐지만 국내에는 한글로 제공되는 도서 정보가 많지 않았죠. 아이폰은 인기가 많아서 인지 서가에 책들이 안드로이드보다는 많이 보이더군요.
이번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 영문가이드를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해 주신분들이 계십니다. 칸드로이드라고 Korea Android의 약자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각종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려요^^
사이트 : http://www.kandroid.org/board/kandroid_dev.php
이번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 영문가이드를 한글로 번역해서 제공해 주신분들이 계십니다. 칸드로이드라고 Korea Android의 약자로 사용하고 있는 사이트이고 각종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려요^^
사이트 : http://www.kandroid.org/board/kandroid_dev.php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윈도우 모바일 7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냥 죽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2010에서 드디어 윈도우 모바일 7을 발표했는데 UI를 보니 그동안 내공을 많이 쌓은듯 합니다.
동영상만 봐서는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UI임에는 틀림없을것 같고, 실제폰에서 저렇게 부드럽게 움직여준다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긴장해야 되겠네요.
특히 아이폰은 지금 떨고 있을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숨이 막힐지경입니다.
참고 : http://www.windowsphone7series.com
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10/feb10/02-15MWC10PR.mspx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전세계 통신사가 연합한 슈퍼 앱스토어를 설립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 하면...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이 주축이 되어 형성되고 있는 모바일 앱스토어 시장 주도권을 차지해 보려는 이제는 제3세력이 되어버린 통신사들의 연합마켓팅 전략입니다.
재밌는 것은 국내 KT, SK텔레콤도 이 연합전선에 합류해 있습니다. 이 연합 마켓팅 전략의 이름은 Wholesale App Community(WAC)로 24개의 세계적인 통신사들이 참여하고, 이 통신사들의 가입자들만 30억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정말 답답하다 못해 치를 떨게 만드는 저 탁상공론의 정공법은 도데체 정체가 무엇이란 말인가? (갑자기 태도가 바뀌는 탓에 어리둥절 하시겠지만...)
24개나 되는 전세계에 어디에 박혀있는지도 모르는 이통사들이 서로 머리를 싸매고 통합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개발자들과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고 피같은 돈을 다시 쭉쭉 빨아먹겠다는 소리로 들린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출현으로 구시대적인 모바일 생태계는 이미 생을 다했는데...지금에 와서 이것은 도데체 무슨 시츄에이션인가? 차라리 하던대로 하지...같이 공멸하자는 얘기로 들리는데...
솔직히 까봅시다. 자국민을 대상으로 통신시장을 자의적으로 폐쇄하고 통제해서 얻은 결과물이 세계로 뻣어나가고 있다는 거짓 성공신화를 포장한 결과는? 그 결과물이 지금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습니까? 단 한방에 무너지는 꼴을 보고 있는 마당에...뒤늦게 플렛폼을 표준화하고 개방한다는데, 그것도 1년뒤에... 그럼 기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는 놀고 있을까?
무려 24개나 되는 이통사들이 모여 연합한다는게 말이 쉽지 이윤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이 통제가 되기는 할런지?
참고 : http://gsmworld.com/newsroom/press-releases/2010/4633.htm
삼성 바다 공개
구정 연휴가 아니라 그냥 휴일이 되어버린 구정같지 않은 구정을 보내고 삼성에서 바다폰을 공개했다는 소식들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네요...좌간 소문만 무성하던 바다폰이 공개되었습니다.
- 3.3”amoled screen
- 5mpix autofocus, flash
- 720p video
- 2gb internal memory
- Microsd slot
- HSDPA
- WIFI b/g/n
- 1Ghz processor
- Bada OS
- Touchwiz 3.0
- 3.5 mm jack
- 1500mAh baterry
- Aluminum body
- Tempered glass
- Divx player
- 10.9mm thick
스펙은 대충 위와 같고 화면 해상도는 800X480으로 요즘의 스마트폰들이 지원하는 크기입니다.
하드웨어는 삼성이 워낙에 투자를 많이하고 관록을 가지고 있으니 물건은 잘빠졌는데, 자체 OS인 바다를 싣고 나왔다는게 신선합니다.
http://www.bada.com이 바다의 공식사이트이고 여기에 개발자를 위한 섹션이 따로 있어서 잠시 들여다 봤습니다. 개발언어는 C++이고 이클립스를 지원할 모양입니다.
이제 중요한 얘기를 해보죠~. 삼성이 바다를 내놓고 첫번째 폰인 S8500을 선보였는데,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기존의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바다폰을 두고 선택할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분명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고 세계화를 위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분명 하드웨어만으로는 시장선점의 수명이 길지 않다는 점도 세계화를 하려고 하는 이유겠죠.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삼성은 지난 과거를 돌아보면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가 하드웨어에 비하면 거의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바다를 내세워 소프트웨어까지 시장선점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라면 시간선택을 잘못한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지금은 안드로이드가 깔아놓은 판도 때문에 삼성의 바다OS전략은 웬지 초라해 보인다는 것이죠. 꼭 심비안을 보는듯 합니다.
아직은 초기니까 가리워진 부분이 많겠지만 그 이상의 획기적인 무언가는 더 없을 걸로 생각됩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를 뛰어넘을 수 있는 전략은 어떤것일까요? 바다폰에서는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어찌 전개될지는 소비자들의 선택과 바다가 펼칠 수많은 이야기에 달려있습니다.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나라의 스마트폰이 세계화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겁니다.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구글 버즈
구글이 Gmail에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하는 Buzz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영역의 서비스인데 기존 Gmail사용자를 안고 시작하니까 이용자는 엄청나겠네요.
구글이 소셜네트워크까지 영역을 넓히게 된건 아마도 트위터의 영향력이 컸을걸로 예상되는데, 트위터를 계속 주시해 왔을 겁니다. 꼭 트위터가 아니었더라도 구글은 이런류의 서비스를 나름 준비했을 것인데, 트위터의 위력과 역할을 모델로 방향을 잡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구글은 어디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까요?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참고 : http://www.google.com/buzz
피드 구독하기:
글 (Atom)